정든 렌즈를 떠나보내며..

어제 장터에 올렸던 렌즈를 오늘 아침 좋은 구매자를 만나서 떠나 보냈다. 2년 전 신품을 구매했고 지금까지 잘 사용 했던 렌즈여서 그런지 왠지 더 아쉬운 느낌이다. 하지만 난 지금 바빠서 사진도 잘 못 찍고 있는데 그냥 보관만 하는 것은 렌즈한테도 좋지 않을 것 같아서.. 이건 어디까지나 핑계고, 지난 번에 룸렌즈를 샀기 때문에 아무래도.. ㅋㅋ 오늘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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