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일을 찾아다니는 것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일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것 같다. 어쩌면 그게 나의 타고난 운명인지도 모르겠고.. 어~ 운명까지 나오고.. 이렇게 인정해버리면 그 다음이 없는데.. ㅋ 암튼 끝나는가 싶던 프로젝트가 다시 기능이 추가돼서 기간이 늘어지게 돼버렸다. 근데 그 기능들이 다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것이고.. 나중에 추가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불만은 없는데.. 다만 이번 주에 얼추 마무리 하고 한숨 돌리려는 계획이 어긋나 버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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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이래서는 안된다. 진정하고 침착해야 하는데.. 지난 월요일이 충격이 너무 컸던 것 같다. 낮에 차를 둘러보다가 뒷 바퀴에서 타이가 갈라진 것을 발견하고 바로 타이어를 교체해야 하는 줄 알고 센터 가려고 하다가 동생한테 전화하니 좀 있어보라 해서 가지 않았다. 정말 월요일 일은… ㅋㅋ 근데 중고차니까 타이어를 언제 교체한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그냥 다 바꿔버리고 싶긴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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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좀 해야하는데

정리해야할 것이 너무도 많은데 아직도 프로젝트 최종 감리 조치 하느라 손도 못 대고 있다. 리눅서 서버 세팅하면서 찾아본 자료라든가 이런 거 블로그에 모두 정리해둬야 나중에 찾기 쉬운데.. 에궁~ 시간이 없다는 것은 너무 쉬운 핑계거리지만 요즘은 정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로 시간이 간다.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스트레스때문에 몸도 무리가 됐는지.. 야근하는게 쉽지 않다. 집에 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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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는 끝났다. 근데 내 차는 잘 있을까?

오늘 드디어 감리가 끝났다. 지적 사항이 나오긴 했지만 그래도 미흡은 아니라고 하니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구로까지 가는 게 쉽지만은 않았지만.. 힘들어서 입안이 헐 정도라는.. 그래도 이렇게 끝나니 마음이 후련하다고 해야할까? 기분이 나쁘지는 않다. 졸음이 몰려오고 있다. 빨래 돌리는 거 끝나면 자야겠다. 지난 주말부터 내 차는 주차장에 서 있는데 내일 사무실에 가면 바로 차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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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0일

지긋지긋한 하루였다. 여기저기 불려가서 채이고.. 도무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 것 같은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웹서버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하면 테스트를 진행하는 PC와 서버와의 네트웍 환경에 영향을 받을텐데 완강하게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을 보니.. 그래서 조금 자료를 찾아보니 서버와 직접 연결해서 테스트하는 거라는데.. 에구~ 빠른 회선에 연결해서 하면 이미지 등의 다운로드가 빨라질테니 시간이 줄어들테고.. 느린 회선이면 당근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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