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설

2016년 설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아마도 눈!! 2월 6일 아침 일찍 동해로 출발하기 위해 알람을 맞춰놓고 잠이 들었다. 부모님께 드릴 용돈을 위해 현금도 미리 찾아뒀고…

눈과 김장

지난 토요일은 김장을 위해서 고향집에 다녀왔다. 매년 이맘 때가 되면 이모들이 모두 모여서 집에서 김장을 하는 게 연례행사가 돼버렸다. 올해는 이직하고 얼마되지 않아 휴가를 낸다거나…

병문안을 다녀오다

이거 병문안이라고 해야하나? 나의 사랑스러운 조카 영민군이 갑작스런 탈장 수술로 인해 오늘 서울대병원에 입원을 했다고 한다. 검사만 하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입원까지 하게 되었고 내일은 수술을…

2010년 설은..

그다지 행복하진 못했다. 강원도에 내린 갑작스런 폭설때문에 금요일 아침에 예매했던 버스표도 취소하고.. 도대체 뭘 하면서 연휴를 보내야할지를 고민해야 했다. 13일 아침에 원중 동생네가서 이틀을 지내긴…

오늘은 무사히

밤새 무슨 눈이 그렇게도 내렸던 걸까? 도대체 누가 무슨 이유로 우리에게 눈을 던져준걸까? 출근 길부터 녹녹치 않더니 퇴근 길도.. 아니 퇴근 길은 그나마 쉬웠다고 해야만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