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펜션 선택하기 쉽지 않네

6월에 워크샵으로 제주도에 가게 됐는데 숙소를 정하는 게 쉽지가 않다. 연휴라 얼른 숙소를 정해야 할텐데 아직도 이렇게 검색만 하고 있다. 근데 오늘 딱 마음에 드는.. 내 마음엔 들지만 다른 분들에게는 어떨지 아직 모르는.. ㅋ 암튼 검색하다가 우연찮게 괜찮은 펜션을 발견한 것 같다. 시골에서 자라서 그런가? 요런 시골틱한(?) 펜션에 자꾸 눈이 간다. 이번에 못가게 되더라도 제주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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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림 찍고 펜션까지..

4월초에 아버지 환갑을 맞이하여 가족 여행이 계획되어 있다. 아버지께서 그러고 싶다하셔서 말이다. 그래서 이번 주말 동생들과 모여서 횡성쪽 휴양림과 펜션을 둘러보고 왔다. 나야 뭐 한 것은 밥산 거 밖에 없고 남동생이 운전하느라 고생을 많이 한 시간이었다. 운전만 5~6시간은 했으니 정말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청태산 자연휴양림에도 가보고 횡성에 있는 호수파크밸리와 산천토담펜션, 그리고 여주에 있는 청조원펜션까지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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