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출사?

출사라고 해야할지.. 정말 오랜만에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으러 나가본 것 같다. 오늘 간 곳은 그렇게 가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 결국은 오늘에서야 가게된.. 올림픽공원.. 물론 전에…

자전거 타고 씽씽~

퇴근 시간 무렵 이모부의 전화가 왔다. 또 카메라에 뭔가 문제가 있다는.. 성수에 또 가야하나 생각을 하고 있을 때 다행히 둘째이모부가 강일동에 카메라를 가지고 오셔서 거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