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른 택배네

연말을 맞아 기쁜 마음으로 지름신을 영접했다. 근데 오늘 지른 게 택배로 발송이 됐는데 문자를 보니 이렇다. 4개 택배사로 온다니.. 그래도 적어도 하나쯤은 겹치는 것이 있을…

후지 S5Pro를 팔았다

오래도록 쓰고 싶었던 오프로였는데.. 사람의 변덕이라는 게 참 우습기도 하면서.. 말못할 사정도 있긴 하지만.. 퇴근하고 잠실에서 구매자를 만나서 아쉬움을 뒤로한체 판매를 하고 돌아왔다. 처음 구매할…

상품상세페이지 만들기

메쉬 소재를 이용해 의자를 만드는 회사의 홈페이지에 들어갈 상품상세페이지를 토요일부터 작업을 하기 시작해서 오늘 낮에 하고 끝마쳤다. 토요일 오전에 괜한 삽질을 하는 바람에 하루만에 끝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