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쉬어도 괜찮겠지?

잠시.. 아주 잠시.. 오래는 아니고 아주 잠시만 쉬어도 괜찮겠지? 근데 생각해보면 쉰다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어떤 해답도 난 가지고 있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매번 쉬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결국은 쉬었다는 느낌은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것이 아닐까 하는 근본적인 의문에 빠져본다. 왜냐면.. 어제 예정에도 없던 술을 마셨고 잠을 충분히 자지 못했기 때문에.. ㅋ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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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런가?

지금 이 시각.. 왜 이렇게 졸린 것인가? 금요일이란.. 긴장을 풀어주는 그 어떤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상식적으로 너무 졸린 것 같다. 지난 주말 모내기의 여파라고 하기에는.. 물론 주중에도 계속 무리를 해서 피로가 쌓여있긴 한 것 같은데.. 그래서 이렇게 졸린건가? 아니면 더워서 체력이 떨어져서 이러는 건가? 정말 모르겠다. 아니.. 그냥 모르고 싶다. ㅋㅋ 작업을 하고 싶은데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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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지금까지 피곤하기만 해

이상하다. 왜 이렇게 피곤한걸까? 이번 주는 월요일부터 계속해서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몸이 아직 적응하지 못한 걸까? 오후에 몰려오는 졸음때문에 아주 너무 힘들다. 아니면 단순히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며 피로가 어디 가지 못하고 마구 터져나오고 있는 걸까? 일을 잘 하는 것만큼 잘 쉬는 것도 중요한데 지난 주말은 아마두 제대로 쉬지 못한 모양이다. 어디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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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후~ 졸려

월요일이라 그런가? 유난히 피곤한 것 같다. 지난 주부터 이것저것 몇가지 일을 동시에 하다보니 머리가 제 정신이 아니다. 이것하다 저것하려면 한참 멍해있고.. 근데 이것들이 쉽게 해결은 안되고.. 한참 고민하고 온 신경을 집중해야하는 것들이라서 많이 지치는 것 같다. 내일 출근해서 하나는 마무리 지어야 하는데.. 동시에 몇가지 하는 건 역시 훈련이 좀 더 필요한 모양이다. 내일 아침에 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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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다 피곤해

지난 밤에 nginx 적용한다고 새벽까지 잠을 안잔 것이 원인인 것 같다. 연신 하품하면서 자야하나 생각하고 있다. 낮에 잠깐 자기는 했는데 그걸로는 턱없이 부족한 모양인가 보다. 지금 자면 아침에 너무 일찍 잠이 깰까봐 못자는 건데.. 그런 거 생각하지 말고 그냥 자야할 상황인 것 같다. nginx에 대해서 공부하고 서버에 적용한 것은 좋지만 이렇게 피곤하게 될 줄은.. 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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