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3일 간현유원지

피부염때문에 자전거를 한 2주간 타지 않은 듯 한데.. 지난 주말에 동생네 가게 됐는데.. 어쩌다 보니 조카랑 간현유원지에 가게됐는데.. 길도 모르는데.. 일단 가기는 했는데.. 동생네 가면서 자전거를 차에 싣고 갔기에 망정이지 안 가져갔으면 조카녀석 많이 실망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 출발전에 동생한테 길 설명을 듣기는 했지만 그걸 다 기억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조카가 기억한다고 해서 그냥 따라갔더니 […]

Read More

조카의 재롱잔치

올해도 어김(?)없이 조카 재롱잔치에 다녀왔다. 올해만 두번째? 지난 번에는 올해 2월에 했는데 12월 또.. ㅎㅎ 그래서 지난 금요일에 퇴근하고 바로 터미널에 가서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하고 버스를 타고 문막으로 출발했다. 차가 막히지는 않아서 제시간에 문막에 도착을 했고 동생네 가니 동해에서 어머니가 와 계셨다. 21일은 조카의 생일이기도 하면서 재롱잔치도 있는 날이었다. 지난 번에는 조카가 나오는 순서가 많아서 […]

Read More

주말여행?

여행이라고 할 수 있을까? 금요일 일이 끝나자마자 강남 고속터미널에 가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예매한 표를 구입해서 문막으로 가는 버스에 올랐다. 일찍 가는 버스가 있었지만 밥을 먹어야 했기 때문에 저녁 7시 반버스를 탔다. 차가 막힐 것이라 예상을 했지만 그냥 평소처럼 1시간 반이 걸려서 문막에 도착을 했다. 문막에 내려서 동생네 아파트까지는 걸어서.. 날씨가 제법 쌀쌀했지만 오랜만에 조카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