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회비빔밥 그리고 바지?

얼마 전에 간 식당에 육회비빔밥을 팔고 있어서 다음에 오면 꼭 먹어봐야겠다 생각을 했는데 오늘 드디어 그 식당에 가서 육회비빔밥을 먹어봤다. 육회색이 아주 제대로인데.. 된장국까지 포함해서…

간만에 피자

밥해서 먹는 게 싫은 날도 있다. 그런 날이 오늘인 것 같다. 아침을 먹고 점심을 먹어야 하는데 귀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은 조금 망설이다 피자를 시켜서 맛있게…

사무실이 너무 더워

아침에는 어떻게 좀 버틸만 하더니.. 점심 먹고 들어오니 사무실이 완전 사우나처럼 후끈거리는 일이… 휴~ 선풍기 하나 없는 사무실인데.. 더구나 구리로 사무실을 이전하는 것도 조금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