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회비빔밥 그리고 바지?

얼마 전에 간 식당에 육회비빔밥을 팔고 있어서 다음에 오면 꼭 먹어봐야겠다 생각을 했는데 오늘 드디어 그 식당에 가서 육회비빔밥을 먹어봤다. 육회색이 아주 제대로인데.. 된장국까지 포함해서 8,000원!! 직장인 점심가격으로는 조금 부담스러운 면이 없잖아 있지만 매일 먹는 것도 아니고 한번은 먹어봐야 다음에 또 먹을지 말지 결정을 할 수 있으니까.. 과감하게 투자를 했다. 육회비빔밥을 먹을 일이 많지는 않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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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피자

밥해서 먹는 게 싫은 날도 있다. 그런 날이 오늘인 것 같다. 아침을 먹고 점심을 먹어야 하는데 귀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은 조금 망설이다 피자를 시켜서 맛있게 먹었다. 간만에 먹어서 그런가? 더 맛잇게 먹은 것 같다. 근데.. 이제 또 저녁을 먹어야 하는데.. 아직 배는 꺼지지 않았고.. 어쩌면 좋을 조금 고민이다. 어제 P&I 다녀왔어야 하는데.. 술 마신 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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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것은 눈꺼풀?

월요일이라 그런지? 점심을 먹고 왔더니 미친 듯이 잠이 쏟아진다. 딱히 뭘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을 정도랄까? 난 커피는 마셔도 별로 효과가 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자던가 해야지.. 이런 상태에서 코딩하면 큰 일 날 것 같다. 출근하자 마자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으니 뭐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더구나 월요일인데… 에휴~ 월급도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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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배드민턴

가을이라고는 하지만 아직 낮에는 덥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점심을 먹고 학동공원에 가서 배드민턴을 하고 왔다는.. 정말 오랜만에 하는 거라 사실 좀 힘들긴 했는데.. 그래도 기분은 상쾌하니 좋은 것 같다. 그동안 사무실에 앉아만 있었기 때문에 몸을 좀 움직여줘야 하는데.. 이럴 때 배드민턴이 딱 좋은 것 같다. 그리 힘들지도 않고.. ㅋ 아직은 햇살이 뜨거워서 오래 하지는 못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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