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변화?

어제까지만 해도 선풍기를 틀지 않으면 방안에서는 못 버틸 정도였다. 근데.. 오늘은 선풍기를 틀어놓으면 선선하다 못해 쌀쌀함을 느낀다. 뭐 이런.. 그렇게 맹위를 떨치던 찜통 더위도 입추가…

오늘 저녁 밥상

오늘 메뉴는 일식. 약간의 돈이 입금되어 굶주렸던 배를 채워보고자 가든파이브내에 있는 이름이.. 이런 까먹었다. 사진 보니까 멘타로인 것 같은데.. 아님 말고.. ㅋ 거기가서 김치 뭐시기…

오늘은 참 피곤하다

내가 피곤한 모습을 새 직원에게 처음 보여줬던 것일까? 나도 사람인지라 피곤하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는데.. 난 절대 그런 일이 없을 사람을 보였던 모양이다. 이걸 좋아해야할런지 잘…

불닭과 소주

갑작스레 생긴 저녁약속.. 김대리님과 퇴근 버스에서 저녁 먹자는 소리에 기분도 꿀꿀하고 해서 그냥 갔습니다. ㅎ 매운 음식은 저번에 매운 갈비찜을 먹고 아주 된통 난리를 겪은…

2008년 4월 2일

시간이 빠르다는 것은 요즘은 항상 느끼고 있다. 아침에 일어났나 싶으면 점심 때가 되어 있고 잠시 정신을 놓았다 시계를보면 어느새 저녁이 되어있다. 이렇게 하루하루가 무엇을 하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