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기록한다는 것

이 시간쯤 되면 쓸데없는 생각들이 내 머리 속을 지배한다. 자야하지않겠냐는 생각과 자는 게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는 상충되는 두 생각에 이런저런 밑도 끝없는 생각들.. 그러다 문득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려고 했을 때가 생각났다. 그 때 왜 블로그라는 걸 하게 됐을까? 블로그를 하면서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났는데.. 지금은 뭐랄까? 열정이 식었다고 해야할까? 딴짓하는 것도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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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피곤하다

집에 와서 앉아 있으니 잠이 마구 쏟아진다. 생각해보니 오늘은 참 많은 일을 했던 것 같다. 문득 내가 왜 이렇게 힘들게 일을 해야하는걸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먹고 살기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한다. 하지만 몸이 힘들고 잠도 마구 쏟아지고.. 너무 일찍 자면 새벽에 잠이 깰까봐 바로 자는 것도 조금 그래서 버티고 있긴 한데 말이다.. ㅎ 사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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