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2일

시간이 빠르다는 것은 요즘은 항상 느끼고 있다. 아침에 일어났나 싶으면 점심 때가 되어 있고 잠시 정신을 놓았다 시계를보면 어느새 저녁이 되어있다. 이렇게 하루하루가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는체 흘러만 가고 있다. 위기감이 드는 것은 사실이지만딱히 뭘 어떻게 무엇을 하면 좋은지를 알 수가 없다. 그냥 멍하니 시계를 바라보고 있을 뿐이다. 그런 내가 참 싫을 때가 많다. 전화하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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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을 위한 도전

잘 될지.. 어떨지는 전혀 모르겠다. 좋은 기회가 있고.. 또 그것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지원을 했지만내 생각처럼 잘만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더 하고 싶어지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ㅎ 예전부터 일하고 싶었던 곳에서 직원을 모집한다는 소리가 있어서 며칠을 고민하다가 오늘 지원서를 등록했다. 크게 기대는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그쪽에서 내건 조건과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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