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없는 자신감

오늘도 10시가 넘어서 퇴근을 했다. 좀 더 하고 싶었는데.. 원치않는 방해(?)공작이 있어서.. 했던 얘기 또 하는 그런 회의는 참 싫은데.. 어쨌든 그래도 생각했던 것까지는 마치고 퇴근을 해서 기분이 좋다. 일중독이란 소릴 들었는데.. 내가 일중독? 그건 잘 모르겠고.. 내가 생각했던 대로 뭔가 진행이 될 때 그것만큼 기분 좋은 것은 없는 것 같다. ㅎ 퇴근해서 버스를 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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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오려고 하네

요 며칠 몸도 힘들었지만.. 마음도 꽤 힘들었던 탓일까? 오늘은 영~ 컨디션이 좋지 않다. 내일도 일을 해야하는데… 예전같으면 감기 기운이 조금만 있어도 약을 사서 먹었을텐데.. 이제는 그래봐야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고서는 감기가 심해도 약을 먹지 않고 그냥 버티게 된다. 그러다 보면 감기가 더 빨리 낫는 것 같던데.. ㅎㅎ 고작 감기 따위로 쓰러지고 싶진 않다. 내일도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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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제법 내렸다

언제부터 눈이 내렸는지도 방안에만 있다보니 알 지도 못했다. 찜질방에 갈 예정이었으나 사정으로 가지 못하게 되고 그냥 늘어져서 잠을 자고.. 지난 밤 잠까지 설쳤는데.. 잔뜩 기대했는데.. 눈도 조금씩 날려서 기분 좋았는데.. 생각하면 아쉽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란 것도 있으니 말이다. 덕분에 새로 꾸미고 있는 블로그에 이런저런 자료를 많이 업로드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해야지 생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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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2일

시간이 빠르다는 것은 요즘은 항상 느끼고 있다. 아침에 일어났나 싶으면 점심 때가 되어 있고 잠시 정신을 놓았다 시계를보면 어느새 저녁이 되어있다. 이렇게 하루하루가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는체 흘러만 가고 있다. 위기감이 드는 것은 사실이지만딱히 뭘 어떻게 무엇을 하면 좋은지를 알 수가 없다. 그냥 멍하니 시계를 바라보고 있을 뿐이다. 그런 내가 참 싫을 때가 많다. 전화하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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