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에 의미가 있어야 하는 건 아니잖아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일을 함에 있어 의미가 있다면 좋겠지만.. 어떤 때는 의미같은 건 아무래도 좋고 단지 그 일을 하고 싶을 때도 있을 것이다. 요즘은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기 때문에 가끔 휴식을 취하게 될 때면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거지?’ 라는 생각이 자주 든다. 근데 꼭 뭘 하고 있는지 알고 있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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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개운치 않아

뭔가 개운치 않은 기분이다. 머리 속에서 뭔가 계속 맴돌고 있는데 그게 뭔지 도무지 모르겠다. 너무 많은 생각에 사로잡혀서 어떤 거 하나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아쉽게도.. 해야하는 일.. 하고 싶은 일.. 코드를 어떻게 짜면 될지 머리 속은 복잡한데 제대로 될지는 모르겠다. 블로그 댓글에는 소스를 공개하려면 다 공개하라고 하질 않나.. 아쉬운 사람은 자기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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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의 기준을 생각해봐야 할 때

살면서 가장 쉽게 하는 실수가 어쩌면 내 기준에 맞춰서 모든 것을 판단하려고 하는 일이 아닐까 싶다. 요즘 같은 바쁜 때에 다른 이의 기준까지 생각하면서 말을 하고 판단을 해야한다고 하면 급한 맘에 그럴 수 있을까? 내 기준에는 관심이라 생각되는 것도 다른 이에게는 참견일 수 있고 나는 농담이라 생각해도 듣는 이는 진담으로 받아들이는 경우도 허다하다. 내가 농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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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두번째 일

출처 : http://www.godowon.com/last_letter/view_letter.gdw?no=2423 두번째 일.. 생각해보면 사진 찍는 취미가 있지만 그것을 두번 째 일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모자란.. 그냥 단순히 즐겁기 위한 취미일 뿐인 것 같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첫번째 일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그래도 기회가 되면 두번째 일을 찾아서 인생을 더 풍요롭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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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진

S5Pro + AF 35mm F2.0D / 창경궁 / 2009.04.26 사진을 찍다보면 가끔 뜻하지 않게 마음에 드는 사진이 찍힐 때가 있다. 마음에 들게 찍어야 겠다 생각하고 찍은 사진은 그다지 그냥 그런 사진이 많은데.. 그냥 한번 찍어볼까? 해서 찍은 사진은 집에 와서 보면 의외로 마음에 드는 사진이 찍힌 경우가 많다. 이 사진도 마찬가지이다. 뷰파인더로 볼 때는 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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