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 믿을 수 없어!

눈을 뜨고 정신을 차리니.. 9시네.. 이 아까운 시간을 잠으로 좀먹으면서 이렇게 시간을 낭비해야 한다니.. 흑흑~ 별 생각없이 올 한해를 살아간 것이 아닌가 싶다. 기억을 더듬어봐도 마땅히 내가 이뤄낸 것이 없는 것 같고 누군가 뭔가를 시키니까 그 일을 해왔던 것이 아닌가 싶다. 이제 후회를 한다고.. 뭔가 나도 했을텐데.. 항상 이 때가 되면 못한 것만 잔뜩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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