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은 역시 힘들어

내 꿈은 운전사를 고용하는 것이다. 차는 사고 싶은데.. 운전하는 건 사실 좋아하지가 않는다. 힘들고 신경써야할 것도 많고.. 주말동안 동해 고향집에 다녀왔는데 오늘 집에 도착하고 나니…

주말 그리고 문막

참! 졸립고 피곤한 하루인 것 같다. 어제 처음으로 국도를 이용해 문막에 갔다. 고속도로는 아침부터 막혔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크레도스는 제수씨에게 건네주기로 했기 때문에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추석 그리고 고향

9월까지 너무 무리를 해서 고향에 가는 길이 몹시 피곤할 것이라 생각했다. 근데 고향에 간다는 들뜬 마음에 그리 힘들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 28일부터 3일까지 쉬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