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운전 그리고 감기

2015년 설은 아무래도 이 세가지 단어로 정리가 될 것 같다. 설은 설인 것이고.. 고향집에 가기 위해서는 운전을 해야하고.. 그리고 전혀 예상치 않았던.. 전혀 반갑지가 않은 감기까지.. 휴~ 감기로 인한 컨디션 저하는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 편도까지 부어서 물넘기는 것도 쉽지가 않았는데 이제는 부은 것도 많이 가라앉았는지 물 넘기는 것은 약간의 통증은 아직까지 있지만 그런대로 괜찮아졌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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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은 역시 힘들어

내 꿈은 운전사를 고용하는 것이다. 차는 사고 싶은데.. 운전하는 건 사실 좋아하지가 않는다. 힘들고 신경써야할 것도 많고.. 주말동안 동해 고향집에 다녀왔는데 오늘 집에 도착하고 나니 컨디션이 갑자기 망가지면서 감기가 온 것만 같았다. 보양죽 사서 먹고 푹잤더니 지금은 어느정도 괜찮아졌지만 완전하게 나은 것 같지는 않다. 금요일 오후에 갈 때는 횡성 부근부터 눈이 내려서 잘 보이지도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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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이 루트로 문막까지 가보는 거야

엄청 피곤하고 주말엔 그냥 쉬고 싶은 생각이 들만도 한데.. 내일은 조카와 약속을 했기 때문에 문막에 가야한다. 어제 잘못 쉬어서 그런가? 오늘은 이상하게 피곤하고 하루종일 하품을 달고 살았다. 퇴근 후에 바로 갈까도 싶었지만 졸린 상태로 가다가 뭔 일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그리고 고속도로가 아닌 처음 가보는 국도로 가기에는 아무래도 밝을 때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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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의 시작.. 강원도 고향집에 오다.

휴~ 근 2주전에 차를 구입하고 어제 퇴근하고 원주 동생네까지 간만에 운전을 해서 갔다. 밤에 가는 거라 그런가? 간만이라 그런지 제법 긴장을 했다. 6일동안 쉬는 데 하남에만 있기에도 뭐하고 고향집 농사일도 요즘 바쁘고 하니까 오는 것도 좋겠다 싶었다. 그리고 이번 연휴에 어린이날도 있어서 조카 선물도 사줄 겸 동생네 먼저 간 것이다. 원래 계획은 오전에 조카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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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착한 물품과 첫 운전

택배가 와도 너무 자주 오긴 하더라. ㅋㅋ 근데 다 내가 주문한 것이라.. ^^; 차를 사면서 이것저것 필요해서 주문을 한 것이 오늘 다 도착을 했다. 후방카메라, 하이패스, 전화번호판 그리고 네비.. 아쉽게도 네비는 사진을 따로 찍지는 않았다. 지금이라도 찍으면 되지만 그냥 막 귀찮아서.. ㅎㅎ 다음에 차에 설치한 후 사진을 찍어도 되지 않을까 싶다. 지금 사진이 문제가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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