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무실에서 첫 근무

지난 주말 사무실을 이곳 오류동으로 이전을 하고 오늘 처음 출근을 해서 일을 하고 있다. 아침에 오니까 어찌나 추운지.. 전 사무실이 그런 면에서는 좋았는데.. 여기는 평수도 더 커지고 창도 더 많아지니까.. 어쩔 수 없이 추운 것 같다. 외부 샤시도 더 해야하는데.. 그래도 뭐 그런 생각할 여유도 없이 일을 하고 있다. 새 사무실에 오니까 사장님의 하이텐션을 따가라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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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하나도 업네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까지.. 내가 무슨 일을 했고 무슨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후회해봐야 이미 늦었지만..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사장님의 지시로 동대문 운동장에 있는 직업전문학교에 가서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는데.. 마침 금요일이 종강이라 같이 수강하신 분들과 수료식 후 술자리를 같이 하게되었다. 나야 다음날 회사 사무실을 이전해야했기 때문에 일찍 마치고 집에갈 생각이었는데.. 다른 분들은 전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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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A를 처음 쓰니까 리셋하는 것도 어려워

계획에도 없던 PDA를 사용하게 되면서 업무 틈틈히 관련 사이트를 좀 보면서 자료를 모으고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있는데..그러다 보면 당연히 잘못해서 PDA안에서 엉키는 경우도 생기고.. 그럴 때는 리셋을 해줘야 하는데.. 무슨 리셋이 이렇게나 어려워서야..매뉴얼을 본다고 봤는데.. 리셋하는 법은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아서 네이버에 검색을 하니 다행히.. 근데 리셋도 여러가지가 있다는.. 익숙하지 않은 것을 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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