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 다녀오다

3일간의 연휴동안 고향에 다녀왔다. 모내기를 도와드리기 위해서 나섰는데.. 모내기는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그냥 배부르게 먹다가 돌아온 것 같아서.. 괜히 기분이 좀 그렇다. 금요일 버스를 타고 터미널을…

2010년 설은..

그다지 행복하진 못했다. 강원도에 내린 갑작스런 폭설때문에 금요일 아침에 예매했던 버스표도 취소하고.. 도대체 뭘 하면서 연휴를 보내야할지를 고민해야 했다. 13일 아침에 원중 동생네가서 이틀을 지내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