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잠을 자고 싶소

인간적으로 너무 졸린데.. 지난 주 금요일부터 어제 일요일까지 3일 동안 기나긴 겨울 잠을 잤는데도 오늘 왜 이렇게 졸린지 도무지 모르겠다. 월요일이라는 것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너무 졸린 것은 조금 문제가 있는 듯 하다.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그런가? 아니면 갑작스레 잠을 너무 많이 자서 몸의 균형이 흐트러진 것일까? 주말에 낮잠을 자면 그날 밤엔 잠을 제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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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의 시작.. 강원도 고향집에 오다.

휴~ 근 2주전에 차를 구입하고 어제 퇴근하고 원주 동생네까지 간만에 운전을 해서 갔다. 밤에 가는 거라 그런가? 간만이라 그런지 제법 긴장을 했다. 6일동안 쉬는 데 하남에만 있기에도 뭐하고 고향집 농사일도 요즘 바쁘고 하니까 오는 것도 좋겠다 싶었다. 그리고 이번 연휴에 어린이날도 있어서 조카 선물도 사줄 겸 동생네 먼저 간 것이다. 원래 계획은 오전에 조카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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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엔 잘 다녀왔다

명절 때면 고향에 가는 것이 사실 쉽지만은 않다. 차도 막히고 작년부터는 운전도 해야하니 말이다. 고향에 가는 것은 좋지만 다녀오면 몸이 너무 피곤해서 사실 좋지만 한 것은 아니다. 그래도 고향에 가면 마음은 풍성해지니까.. 그리고 냉장고도 풍성해지기 때문에 운전이 힘들어도 차를 안 가져 갈 수는 없다는.. ㅋ 이번 추석은 아침 일찍 출발해서 크게 막히지 않고 고향에 도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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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는 어떻게 보냈을까

참 이상하다. 다른 날도 많은데 하필 그날을 골라서는… ㅋ 지난 토요일 집에서 쉬어도 되는데 굳이 강변까지 갔다 얼마전 옮긴 이모부 공장에 갔다가 몇년만에 무한 삽질.. ㅋ 지금도 약간의 여파가 남아 있어서 팔이 아프긴 한데.. 공구리 작업은 역시 쉬운 게 아니었다. 그냥 겁없이 덤볐다가 뼈도 못 추릴 뻔했다는.. 그래도 무사히 잘 끝났으니.. 성수역에 내려서 주소만 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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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다녀오다

3일간의 연휴동안 고향에 다녀왔다. 모내기를 도와드리기 위해서 나섰는데.. 모내기는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그냥 배부르게 먹다가 돌아온 것 같아서.. 괜히 기분이 좀 그렇다. 금요일 버스를 타고 터미널을 출발할 때까지만 해도 차가 그렇게 막힐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버스를 탄지 1시간이 넘도록 서울을 벗어나지 못했고 1시간 반정도 지났을 때는 미사리에 있었다. 거기서 내려서 집까지 걸어가서 30분이 안 걸리는데.. 금요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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