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8일 양수역

한동안 자전거를 못 타서 몸이 엄청 무거웠는데.. 막상 자전거를 타고 오니까 그건 또 그것대로 몸이 무겁다. 마지막에 의미없는 질주를 해서 그런 듯.. 날씨가 많이 좋아져서 바람막이를 입으면 좀 덥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 날씨도 좋은 주말이라 팔당 쪽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었다. 혼자 타기에는 뭔가 좀 그런 느낌이 들기도 했던 것 같은데.. 그렇다고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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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2일 양수역

어젠 차 수리로 하루를 날려버렸다. 근데 오늘도 컨디션이 썩 좋지만은 않아서 자전거를 타러갈까 고민을 했다. 날씨예보에 오후엔 비예보가 있어서 그 핑계로 가지않으려고도 했지만 주중엔 자전거를 탈 수가 아직은 없기 때문에 좀 무리가 되더라도 나가보자 싶었다. 그렇지 않아도 새로운 일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였고 차 문제로 또 스트레스를 받았으니 몸을 움직여서 스트레스를 푸는 게 좋을 것 같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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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4일 양수역

쉬는 날엔 역시 자전거? 다음 주 부터는 출근이니까 그 전에 자전거라도 열심히 타자는 생각에 오늘도 페달을 밟았다. 보통은 북한강철교 쉼터에서 쉬는데 오늘은 토요일이고 날씨도 좋아서인지 사람들이 많아서 생각지도 않게 양수역까지 가게 됐다. 대략 편도 25km 정도가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예상이 맞았다. 그래서 오늘은 왕복 50km를 조금 넘었다. 앞으론 양수역까지 다녀오는 걸로.. 근데 주말엔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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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5일 라이딩 기록

오늘은 어제보단 좀 더 멀리 가보겠다는 생각에 양수역까지 갔는데.. 북한강철교에서 그리 멀지 않아서 많이 당황했다. 그래도 3~4km 정도는 떨어져 있을 줄 알았더니 한 1km 정도 되나? 아~ 그래서 일부러 속도도 내지 않고 체력 비축하면서 갔는데.. 조금 짜증이 몰려왔다. 그래서 돌아올 때는 다시 폭주를.. ㅋㅋ 그래도 어제보다 2km 정도 더 탔다고 몸이 제법 피곤하다. 배도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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