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이의 시간을 더 소중하게 생각해야지..

참 오래 걸렸다. 같이 일하던 사람들.. 아마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큰 후회를 뽑는다면 아마도 이 사람들과 함께 일했던 것이 아닐까 싶다. 종교에 대한 편견을 안가질래야 안가질 수 없게 하는 사람들.. 지난 일이지만 참 싫다. 3~4시라고 해서 4시에 갔건만.. 도착한 시간은 5시반이 넘어서.. 지들끼리는 5시에 모이기로 했던 모양인데.. 그런 건 내게는 알려주지도 않고.. 사무실 짐도 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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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제법 내리네

비가 온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제법 많이 내릴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좀 많이 내릴 기세인 것 같다. 간만에 자전거 대신 버스를 타고 출근했더니.. 뭔가 어색하고, 거기다 팔꿈치를 버스에서 부딪혀서 무지 아프다는!! 오늘 저녁에는 약속도 있는데.. 비가 조금 올 줄 알고 잡은 약속인데, 이거 완전 잘못 잡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ㅋ 오늘은 간만에 머리 아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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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볼 시간이다

즐겨보는 미드의 새 시즌이 시작되었다. 주로 보는 것은 CSI 시리즈, NCIS 그리고 Mentalist 적어놓고 보니 다 수사물이다. ㅋ 다만 CSI 시리중에서 마이애미는 보지 않는다. 이건 뭐 좀 심하다고 해야할까? 미드 새 시즌 영상을 다운받으려 보니 NCIS Los Angeles라고 스핀오프 영상이 있었다. 지난 시즌에 잠깐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아직 보지는 않았지만 살짝 기대가 되기도 한다. NCIS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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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참 많이 내렸어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이래저래 피해가 좀 있다. 자취방 천장에선 물이 새질 않나.. 방수 공사가 부실했던 걸까? 점심 먹으러 갔을 때도 억수같은 비 때문에 고생만 했고.. 물론 감태 칼국수를 먹으면서 맛있는 막걸리를 마셔서 아주 기분이 나쁜 것은 아니었지만.. 막걸리 마시고 와서 조금 힘들었다면 힘들었다고도 할 수 있는데.. 술이 덜깼나? 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문득 초복이 언제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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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엔 청계산에 가야겠다

5월에 되니까 다시 산에 가고 싶어지는 걸까? 이번 연휴 때 산에 갔으면 했지만.. 어쩌다보니 가지는 못하고 대신 이번 일요일에 친구와 청계산에 가기로 약속을 정했다. ^^ 다른 산에 가고 싶지만 친구의 체력이 저질이라고 하니.. 그런데 청계산은 하남에서 제법 먼 곳이란 생각이 드는데.. 이건 또 어떻게 가야할런지 모르겠다. 등산로는 이렇게 찾아놓긴 했지만.. 지하철로 가야할지.. 아님 버스로 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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