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2일 밝은광장인증센터

금요일이라고 해서 딱히 할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특히나 오늘은 너무 더워서 아예 땀을 흠뻑 흘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자전거를 타러 나갔다. 퇴근 길에 약간의 두통이 있어서 나갈지 망설였지만 역시나 자전거 타고 달리니까 두통은 신경도 쓰이지 않더라.. 광진구자전거공원으로 갈까, 밝은광장인증센터를 갈까 고민을 하다가 야간엔 한번도 가보지 않은.. 아이유고개를 넘기 싫었다는 소리는 아니라고는 […]

Read More

2016년 5월 24일 무릎이 좀 아프네

모내기의 후유증! 지난 주말에 힘겹게 모내기를 마치고 왔으니 몸 상태가 정상일리가 없다. 그럼에도 오늘 자전거를 타러 나간 것은.. 그냥.. 저녁을 먹고 나갈까 말까 고민하다.. 나가지 않기로 결정을 하고 방에 앉았으나 바로 일어나서 옷 챙겨입고 나갔다. 그럴거면 왜 나가지 않겠다고 결정을 한 것인지.. 아놔~!!! 무릎 상태가 정상이 아니라서 20km 정도만 타고 들어와야겠다 싶은 생각에 강동대교 직전에 […]

Read More

야간 라이딩 코스

퇴근 후 자전거 타는 코스는 항상 아래의 코스이다. 보통 퇴근 후 저녁을 먹고 나면 8시 반이 넘기 때문에 이 이상의 거리는 내게 무리가 되기 때문에 이 코스를 야간에는 항상 타게 된다. 적당한 업힐과 다운힐이 있어서 쉽지만은 않은 코스이지만 저녁에 이 정도 타고나면 기분도 상쾌해지고 좋다. 간혹 너무 일을 열심히 한 날은 다리가 저리는 경우도 있지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