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변화?

어제까지만 해도 선풍기를 틀지 않으면 방안에서는 못 버틸 정도였다. 근데.. 오늘은 선풍기를 틀어놓으면 선선하다 못해 쌀쌀함을 느낀다. 뭐 이런.. 그렇게 맹위를 떨치던 찜통 더위도 입추가…

기분 좋은 아침

보통 월요일은 머리도 몽롱하고 뭔가 일도 잘 안되고 그런 날인데 오늘은 그렇지 않다. 괜히 기분이 좋다는.. ㅋ 괜히 좋다기 보다는 누군가의 아침 인사에 힘을 얻고..…

휴식이 필요해

주말에 쉬어도 그다지 피곤한 게 나아지는 것 같지가 않다. 하남에서 학동까지 출퇴근 하는 게 아무래도 쉽지 않은 것 같다. 그렇다고 이사를 하는 건 싫고.. 어떻게…

좀 느긋한 아침

아침에 병원에 들러서 건강검진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오늘은 아침이 조금 느긋하다. 병원이야 집에서 한 10분 정도 걸어가면 있으니까.. 간만에 느긋한 금요일의 아침을 즐기고 있다. 근데…

이제 자야지

어제 오늘 왜 이렇게 몸이 피곤한지 모르겠다. 지난 주 부터 몸이 피곤했던가? 어제 오늘은 날씨도 뭐 그렇게 추워졌는지.. 내일부터는 풀린다고 하니 다행이지만 잠을 자도 도무지…

2008년 4월 2일

시간이 빠르다는 것은 요즘은 항상 느끼고 있다. 아침에 일어났나 싶으면 점심 때가 되어 있고 잠시 정신을 놓았다 시계를보면 어느새 저녁이 되어있다. 이렇게 하루하루가 무엇을 하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