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변화?

어제까지만 해도 선풍기를 틀지 않으면 방안에서는 못 버틸 정도였다. 근데.. 오늘은 선풍기를 틀어놓으면 선선하다 못해 쌀쌀함을 느낀다. 뭐 이런.. 그렇게 맹위를 떨치던 찜통 더위도 입추가 지나니까 그랬던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누그러져 가고 있다. 물론 낮에는 아직도 덥다. 햇빛도 엄청나게 뜨겁고 말이다. 근데.. 아침 저녁으로는 확실히 계절이 바뀌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조금만 더 시간이 지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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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아침

보통 월요일은 머리도 몽롱하고 뭔가 일도 잘 안되고 그런 날인데 오늘은 그렇지 않다. 괜히 기분이 좋다는.. ㅋ 괜히 좋다기 보다는 누군가의 아침 인사에 힘을 얻고.. 부탁했던 일의 결과물이 예상보다 좋았기 때문에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한 것 같다. 어차피 오늘은 일생에서 다시는 오지 않을 날인데.. 기왕이면 즐겁게 보내면 좋은 것!! 일을 하다보면 무엇을 맡겨도 왠지 잘 해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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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이 필요해

주말에 쉬어도 그다지 피곤한 게 나아지는 것 같지가 않다. 하남에서 학동까지 출퇴근 하는 게 아무래도 쉽지 않은 것 같다. 그렇다고 이사를 하는 건 싫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법은 뻔한데.. 더구나 지금 다니는 회사에 충성을 하고 싶은 생각도 없기에.. 그리고 자꾸 이상한 사람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인연을 다 끊고 싶어진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아니 이해하기 싫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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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느긋한 아침

아침에 병원에 들러서 건강검진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오늘은 아침이 조금 느긋하다. 병원이야 집에서 한 10분 정도 걸어가면 있으니까.. 간만에 느긋한 금요일의 아침을 즐기고 있다. 근데 배는 너무 고프다. ^^; 요즘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비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데, 처음하는 일이고 어떤 것 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몰라 시간만 낭비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런저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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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야지

어제 오늘 왜 이렇게 몸이 피곤한지 모르겠다. 지난 주 부터 몸이 피곤했던가? 어제 오늘은 날씨도 뭐 그렇게 추워졌는지.. 내일부터는 풀린다고 하니 다행이지만 잠을 자도 도무지 잔 것 같지 않아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일하는 중에도 그냥 멍하니 있는 경우가 허다해서 큰 일이란 생각이 든다. 누군가 나를 보고 이렇게 미소지어 준다면 피로가 확~ 날아갈까? 뭐 그런 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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