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정신?

오늘은 도대체 내가 무슨 정신을 하루를 보냈는지 모르겠다. 작업 요청을 해놓고 git push를 빼먹지 않나.. 집에 와서 저녁 먹고 설겆이 다 해놓고 다시 하려고 하질…

힘들고 피곤하다

집에 와서 앉아 있으니 잠이 마구 쏟아진다. 생각해보니 오늘은 참 많은 일을 했던 것 같다. 문득 내가 왜 이렇게 힘들게 일을 해야하는걸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몸도 마음도 푹 쉬었다

매주 목요일은 내가 쉬는 날이다. 오늘이 웨딩스튜디오에서 일하면서 처음으로 맞이한 휴일이었는데.. 잠도 자고 이거저것하지못했던 것, 해야할 것들을 모두 해버린 것 같다. 낮에 햇살이 너무 좋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