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기록한다는 것

이 시간쯤 되면 쓸데없는 생각들이 내 머리 속을 지배한다. 자야하지않겠냐는 생각과 자는 게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는 상충되는 두 생각에 이런저런 밑도 끝없는 생각들.. 그러다 문득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려고 했을 때가 생각났다. 그 때 왜 블로그라는 걸 하게 됐을까? 블로그를 하면서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났는데.. 지금은 뭐랄까? 열정이 식었다고 해야할까? 딴짓하는 것도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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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의 시간을 더 소중하게 생각해야지..

참 오래 걸렸다. 같이 일하던 사람들.. 아마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큰 후회를 뽑는다면 아마도 이 사람들과 함께 일했던 것이 아닐까 싶다. 종교에 대한 편견을 안가질래야 안가질 수 없게 하는 사람들.. 지난 일이지만 참 싫다. 3~4시라고 해서 4시에 갔건만.. 도착한 시간은 5시반이 넘어서.. 지들끼리는 5시에 모이기로 했던 모양인데.. 그런 건 내게는 알려주지도 않고.. 사무실 짐도 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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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조리개와 셔터타임의 관계

사진은 빛을 기록하는 기술 또는 예술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빛을 기록하기 위해서 카메라는 노출이라는 이용하게 되는데 노출은 빛과 수광물체를 서로 마주하게 하는 것이라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필름카메라에서는 빛과 필름이 마주하는 것이 노출이고 디지털카메라에서는 빛과 CCD 또는 CMOS가 마주하는 것이 노출이라 할 수 있다. 이 노출이라는 과정에서 있어서 필수불가결인 요소가 바로 조리개와 셔터타임이다. 사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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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2일

시간이 빠르다는 것은 요즘은 항상 느끼고 있다. 아침에 일어났나 싶으면 점심 때가 되어 있고 잠시 정신을 놓았다 시계를보면 어느새 저녁이 되어있다. 이렇게 하루하루가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는체 흘러만 가고 있다. 위기감이 드는 것은 사실이지만딱히 뭘 어떻게 무엇을 하면 좋은지를 알 수가 없다. 그냥 멍하니 시계를 바라보고 있을 뿐이다. 그런 내가 참 싫을 때가 많다. 전화하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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