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방울에 발길을 돌리다

연휴동안 운동을 못해서 어제부터 다시 운동을 시작했는데.. 오늘은 비때문에 힘들게 나갔던 발걸음을 돌리고야 말았다. 하남시청근처까지 갔는데 얼굴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걸 느끼고 잠시 망설이다 위험하다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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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힘들면 머리는 항상 다른 것을 생각하는 모양이다. 그래야 그 순간의 힘듬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울리지도 않는 휴대폰을 하루에도 몇번씩 꺼내서 살펴보는…

지친다 지쳐!!

원래 힘든 일이니까.. 몸이 지치는 것은 어쩌면 당영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일찍 일을 마치면 8시에 퇴근을 하게 되는데..그때 마치고 집에 오면 씻고하면 거의 잠자기에 바쁘다. 가끔…

시안은 안드로메다에?

오늘 홈페이지 제작한 건이 있었고.. 아침에 시안이 넘어오기로 했는데.. 아직도 안 넘어오고 있다. 디자이너분께 물어봤더니.. 시안이 글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려졌다나? 뭐 이런 소리를 하신다. 어떻게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