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에 다녀왔다

어제 마음 먹은 것과는 다르게 오늘 동해에 갑작스레 다녀오고 말았다. 출근하려고 버스 정류장까지 갔는데..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그동안…

수술

이거 수술이라고 해야하나 싶기도 하지만.. 어제 서울 아산병원에서 간단한 수술을 했다. 입술 아래 쪽으로 생긴 혹을 제거하기 위한 간단한 수술. 이 수술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지치네

오늘은 아침에도 겨우 일어났는데.. 거기다 아침부터 병원에 가서 시달리고, 진료는 10분인데 기다리는시간이 1시간! 바로 치료도 못하고 한달이나 기다려서 수술을 해야한다. 어쨌든 수술은 하게 되었으니 그나마…

병원투어

강남이라고 해서 다 좋은 건 아닌 것 같다. 오늘 외과 한번 가려고 얼마나 돌아다녔는지.. 에휴~ 모르면 몸이 고생!! 지난 주에 피부과에 갔을 때 약 먹어보고…

병원가야 하는데

주사도 맞았고 약도 먹었으니 괜찮아졌으면 했는데.. 전혀 나아지질 않아서 아마도 수술이 필요할 것 같다. 그렇게 대단한 것도 아니고.. 입술 쪽에 혹이 하나있는데 이거 제거하려면 좀…

병문안을 다녀오다

이거 병문안이라고 해야하나? 나의 사랑스러운 조카 영민군이 갑작스런 탈장 수술로 인해 오늘 서울대병원에 입원을 했다고 한다. 검사만 하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입원까지 하게 되었고 내일은 수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