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설

2016년 설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아마도 눈!! 2월 6일 아침 일찍 동해로 출발하기 위해 알람을 맞춰놓고 잠이 들었다. 부모님께 드릴 용돈을 위해 현금도 미리 찾아뒀고 제수씨한테 줄 상품권도 구매를 한 후였는데.. 금요일 퇴근 후 바로 동해로 출발할까도 생각을 했지만 저녁을 먹고 나니 피곤해서 바로 가는 건 아무래도 무리가 될 듯 해서 토요일에 출발하기로 마음을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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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운전 그리고 감기

2015년 설은 아무래도 이 세가지 단어로 정리가 될 것 같다. 설은 설인 것이고.. 고향집에 가기 위해서는 운전을 해야하고.. 그리고 전혀 예상치 않았던.. 전혀 반갑지가 않은 감기까지.. 휴~ 감기로 인한 컨디션 저하는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 편도까지 부어서 물넘기는 것도 쉽지가 않았는데 이제는 부은 것도 많이 가라앉았는지 물 넘기는 것은 약간의 통증은 아직까지 있지만 그런대로 괜찮아졌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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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내일 아침 동서울터미널에서 고속버스로 동해로 출발한다. 오늘 일찍 끝날 줄 알았으면.. 오늘 갈 수도 있었을텐데.. ㅎㅎ 내일 가도 크게 문제가 될 건 없으니까.. 대신 차만 많이 막히지 않으면 된다. 근데 명절연휴인데 차가 안 막힌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것으니까.. 차안에서 그동안 쌓였던 피로를 조금이라도 풀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ㅋ 오후 1시에 업무를 마치고 가볍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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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가는 길은..

어떨까? 작년 설까지만 해도 차가 있어서 운전해서 갔는데.. 이번엔 버스로 간만에 고향에 가는 것 같다. 막힐 것은 뻔하지만 그래도 가는 게 싫지만은.. 그렇다고 말할 수도 없을지도 모르겠다. 결혼하라는 소리 무진장 들어야 할텐데.. 그거 생각하면 가는 게 살짝 귀찮기도 하지만.. 그래도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다. 기름진 음식이 나를 기다리고 있는.. 배가 많이 나와서 기름진 음식은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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