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여름에 가니까 여름 휴가인 건 맞는데.. 항상 여름에 부모님 생신이 있어서 특별한 게 아니면 여름 휴가는 생신 때 맞춰서 고향에 가는 게 당연시 됐다. 이번에도…

올해 부모님 생신선물

어김없이 여름엔 부모님 생신선물로 고민을 하게 된다. 돈을 드리면 가장 편하긴 하지만.. 몇년째 부모님께 선물을 준비해서 드리고 있다. 작년엔 어깨 안마하는 것 해드렸는데.. 올해는 이걸로…

휴가 그리고 고향

생각해보니 7월부터 8월까지 너무 무리를 한 것 같다. 거의 매일 출근에.. 주말도 없이 일하고 새벽이 되어서야 집에 들어갔으니 몸이 지칠대로 지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