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카봉.. 있으면 좋겠지?

이래저래 스트레스가 많다보니 그만큼 딴 생각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다. 작성 중이던 보고서의 초안을 완성한 후 검수를 요청하고 멍하니 있다가 문득 셀카봉 생각이 나서 이래저래 검색해보고 있다. 한번도 셀카봉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던 적이 없턴터라 보면 볼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다. 셀카봉과 모노포드 또는 삼각대가 올인원이었으면 좋겠고 블루투스를 이용한 사진촬영도 가능했으면 좋겠어서 아마존에서 검색을 해봤다. 아마존의 상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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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대 다리가 이리도 약했나

오늘 사진 촬영을 하다가 참으로 황당한 경험을 했다. 카메라를 받쳐줘야할 삼각대가 저 모양으로 파손이 된 것이다. 내가 딱히 무리한 힘을 가한 것도 아니고 다리를 펴려는 순간 저렇게 되버리니.. 이건 뭐 순간 내가 괴력이라도 생긴 줄 알았지만 절대 그런 일은 없기 때문에.. 삼각대 다리가 저렇게 약한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처음부터 다리가 자꾸 흔들려서 뭔가 이상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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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의 빛

오래전 삼각대도 없이 손각대로 촬영한 사진이다. 가끔은 이런 사진도 마음에 든다. 나에게도 빛이 있으면 좋겠다.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그리고 일상…]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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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촬영의 어려움

올해도 한강에서 열린 2008 서울세계불꽃축제와 다녀왔다. 매년 다녀온 것은 아지만.. 꽤 여러번 다녀온 것 같다.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그 많은 분들의 열정에 다시한번 놀라게 된다. 나도 올해에는 클럽의 회원 두분과 함께 가는 거였기 때문에 12시쯤 한강에 도착을 해서 그때부터 자리를 잡고 기다렸다. 그 이른 시간에도 한강변은 이미 수많은 삼각대로 장사진이었고 사람들도 저마다 자리를 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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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견

많은 선입견들로 가끔은 당혹스럽기도 하고 가끔은 내 자신이 웃기기도 하다. ^^; 이 카메라에는 이 정도의 렌즈는 써야한다.. 이런 것이 정해진 것은 없다. 적어도 나는 그런 생각이 없다고 자신했는데.. 어제 렌즈 중고거래를 하면서 구매자가 들고 온 카메라를 보고 나도 모르게.. 저 카메라에 점팔(니콘 AF 50mm F1.8D)렌즈를 사용하나? 이런 생각을 했다. 구매자가 들고 온 카메라는 니콘의 보급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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