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4일 명성산에 다녀오다

“가을 가기 전에 산에 한번 다녀와야 하지 않겠나?” 이 말에 결국 24일 명성산에 다녀왔습니다. 워낙 유명한 산이고 주말이라 그리고 억색도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은 했지만 막상 도착하고 보니 예상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주차를 하지 못해서 아주 전쟁을 치루고 있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휴~ 어떻게 하여 주차를 하고 이동막걸리와 파전으로 약간 배를 채우고 산을 오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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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촐한 회합

오늘 새로운 직원이 출근을 했다. 조금 늦게 와서 불안한 마음에 오늘 출근을 안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했다. 사실 거의 마음을 포기하고 있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래도 오늘 왔으니까 그걸로 된 것이 아닐까 싶다. 퇴근을 하고 직원들과 함께 삼겹살을 먹으러.. 물론 가볍게 소주도 몇잔 기울이고.. 내가 삼겹살이 먹고 싶어서… 가기도 했지만 출근 첫날인데 이 정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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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킹화 구입

주말 산행에 대비(?)해서 트래킹화를 하나 구입했다. 그냥 운동화 신고 갈 생각이었지만.. 옥션에서 3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팔고 있길래 거의 충동적으로 구매를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그런데 막상 받아서 신어보니 괜찮다. 깔창과 끈도 덤으로 하나씨 더 주고 무료 배송이고 신어보니 발도 편한 것 같고.. 산에 가봐야 알겠지만.. 괜찮다. ㅋ 봄에 산에 갔을 때는 그냥 운동화여서 내려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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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에 다녀오다

S5Pro + AF 35mm F2.0D / 청계산 휴일을 맞이하여 친구와 청계산에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알람을 잘못 맞춰둔 탓에 늦잠을 잘 뻔 했지만 다행히 늦지는 않고 약속시간에 제대로 도착을 해서 청계산에 무사히 다녀왔답니다. ㅎ 오늘 청계산에 가면서 느낀 것이지만 산에 갈 때는 그냥 가볍게 가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지난 번 검단산에 갈 때는 먹을 것만 잔뜩 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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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엔 청계산에 가야겠다

5월에 되니까 다시 산에 가고 싶어지는 걸까? 이번 연휴 때 산에 갔으면 했지만.. 어쩌다보니 가지는 못하고 대신 이번 일요일에 친구와 청계산에 가기로 약속을 정했다. ^^ 다른 산에 가고 싶지만 친구의 체력이 저질이라고 하니.. 그런데 청계산은 하남에서 제법 먼 곳이란 생각이 드는데.. 이건 또 어떻게 가야할런지 모르겠다. 등산로는 이렇게 찾아놓긴 했지만.. 지하철로 가야할지.. 아님 버스로 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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