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

사무실에 산식이   새롭게 보충됐다.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먹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간식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데 이번에 보충된 간식은 흥미가 생긴다. 과자도 과자지만 특힌 견과류는 아주 마음에 든다. 더구나 핑크잖아.. ㅋ 퇴근할 때 지하철 가락시장역에 가면 크랜베리 광고가 있는데 그거 보면서 먹어볼까 생각을 하곤 했는데 이번에 견과류에 크랜베리가 포함돼 있다. 어젠가 하나 먹어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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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점심 먹으러 잠깐 나갔다 왔을 뿐인데.. 땀이 나서 그런가? 팔이 끈적끈적하다. 이런 집에 있었으면 더 난리가 났을텐데.. 사무실엔 에어컨이 있으니까 조금만 참으면 괜찮아지겠지.. ㅋ 그나저나 6월초부터 이렇게 살인적으로 더우면 한 여름은 도대체 어떻게 견디라는 걸까? 생각할 수록 암담한 그림만 그려진다. 더운 건 참 견디기 힘든데.. ㅋ 근데 생각해보면 에어컨도 없이 일을 하는 분들도 있는데.. 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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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피곤은 2~3일 후에

이틀전에 좀 거하게 술을 마신 적이 있다. 그 다음 날은 피곤하다 싶은 정도였는데.. 오늘이 되니까 좀 심하다. 벌써 잠이 막 쏟아지고.. ㅋ 어디 놀러갔다 온 다음에도 2~3일 후에 본격적이 쑤시고 그러던데.. 나만 그런가? 퇴근 길에 항상 가는 미용실에 들러서 이발을 하고 왔다. 찬바람이 불어서 가기 싫었는데.. 머리가 너무 길어 괜히 신경쓰이고 그래서 갔는데.. 저녁에 가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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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그리고 다시 시작

참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7개월 정도의 시간에 그 많은 일을 했다는 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우리가 그걸 했다는 것은 변함없는 사실이다. 혼자였으면 시작할 엄두도 내지 못했을 일인데.. 함께여서 지금까지 한 것 같다. 그리고 지금은 정리를 하고 있다. 빼먹는 것이 없을까? 체크리스트도 만들어가면서 말이다. 11월부터는 새로운 시작! 내게는 도전이 되겠지만 언젠가 한번은 해보고 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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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문이 깨지는 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잘 쉬고 기분좋게 아침에 출근을 하는데.. 오늘따라 전화통이 불이 나는.. 전화를 받아보니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사무실 출입문이 완전 박살났으니 얼른 가보라는 전화.. 황당하다고 해야할지.. 참 거시기했다. 월요일이라 차는 막히고 마음은 진정이 되지 않고..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주차를 마치고 사무실에 와보니 이 꼴이다. 사무실 집기가 도단당하거나 한 건 아니고 이야기를 들어보니 자연스레 오늘 아침에 출입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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