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직배송 아마존 상품정보 Dealinside

최소한 하루에 한번은 접속하는 아마존, 자연스레 딜 상품을 보게됐고 상품 중에 한국으로 직배송되는 제품들도 있어서 이런 제품들을 모아놓고 보고 싶다는 생각에.. 어제 급하게 도메인 하나 구입해서 워드프레스로 사이트를 개설했다. 관심있는 딜 상품 중에서 직배송되는 상품들만 골라서 올리고 있는데 쉽지 않고 시간도 제법 들어가는 일이지만.. 일단 시작했으니 한번 해보자! 싶다.

Dealinside : https://dealinside.net/

Dealinside 에서 사용한 워드프레스 테마는 Best Commerce 이다. 입맛에 맞는 테마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세팅에 시간이 오래 걸렸을텐데 워드프레스와 테마로 몇 시간만에 사이트를 세팅할 수 있는 이 상황이 너무 재미있기도 하다. 블로그 계정은 기존에 사용하던 VPS에 가상 호스트를 추가했다. 가끔 이렇게 서버 설정도 하고.. 알고 있던 것도 사용하지 않으면 잊게 되니까 이런 세팅 작업은 내게는 재미를 주는 게 분명하다.

새로 개설한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하고 어떻게 컨텐츠를 채워가야할지는 아직도 고민이 많다. 급하게 하지 않고 천천히 하나하나 정해가면 되지 싶다. 검색엔진 등록 등도 처리해야 하는데.. 아~ 어제 처리했던가? 사이트 하나를 너무 빨리 세팅한 것 같아서 오히려 정신이 없다.

블로그 테마 변경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것은 아닌데.. 문득 테마를 바꿔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워드프레스 테마 사이트에서 테마를 훑어보다 마음에 드는 게 있어서 적용해봤다. 애드센스 등의 추가 작업을 플러그인화 시켜버렸더니 기본 테마 파일을 수정하지 않아도 돼고.. 이렇게 편할 수가 없다.

Nisarg 테마 : https://wordpress.org/themes/nisarg/

날씨가 추우니까.. 이상한 짓(?)만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연말에 뭔가 새로운 것도 없고.. 이렇게라도 새로운 걸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다 싶은 생각이 든다…. 는 것은 기가 막힌 자기합리화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는 것은 지나친 그 무언가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뭔 소리래??

블로그 테마 변경

블록의 테마를 변경한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또 다시 기존에 사용하던 테마로 변경을 했다. 기존 테마에서 Infinite Scroll이 적용되어 있던 것을 제거하고 페이징 기능을 사용했다. 테마 자체 있던 것인데 숨겨져 있던 것을 몰라서 사용하지 못한 바보같은 나!! ㅋㅋ 얼마전에 바꿨던 Finch 테마도 좋았는데 너비가 너무 널은 듯 하여.. 결국은 이전에 사용하던 테마를 다시 사용하게 됐다.

screenshot-ncube.net 2014-11-16

Infinit Scroll 기능이 좋긴 한데 모바일에서는 사이드 메뉴에 접근하는 게 어렵기도 하고 IE9  등에서는 오류가 발생하는 것을 최근에야 알게돼서 기능을 제거하게 됐다. 그래도 가장 오래 사용했던 테마여서 그런지 제일 편안하고 좋은 것 같다. 방문자에게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ㅎㅎ 테마를 바꾸는 것보다 컨텐츠 생산에 집중을 해야하는데.. 아무래도 쉬운 테마만 자꾸 변경을 하게 된다. ㅋ컨텐츠는 요즘은 뭘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만 많아지고 마음대로 되는 것은 없다. 뭔가 변화 또는 휴식이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블로그 테마 Finch WordPress Theme 로 변경

불금인데.. 난 이러고 있다. 가을도 됐고 뭔가 기분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 전에 Pocket에 저장해둔 워드프레스 관련 테마 포스트를 보다가 딱 마음에 드는 테마를 발견해서 내일 변경 작업을 할까 하다가 그냥 저질러 버렸다. 바꾸고 나서 보니 제대로 마음에 든다. 블로그 방문자들에게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 눈에도 잘 들어오는 것 같고 부트스트랩이 적용되어 있다는데.. 그래서 더 좋은건가? 무료 테마에서 이 정도로 나와주면 나는 뭐 아주 땡큐다!!

이번에 블로그 적용한 테마는 Finch WordPress Theme 테마이다. 무료이지만 부트스트랩도 적용되어 있고 HTML5, SEO 등 최신 테마 트렌드에 맞는 듯 하다. 디자인도 딱 내 마음에 들고 말이다. ㅎㅎ

screenshot-ncube.net 2014-10-24

테마를 변경하게 되면 사실 작업이 좀 귀찮다. EXIF 출력 부분은 아직 플러그인으로 만들지 못해서 변경때마다 코딩 작업을 해야하고 애드센스 광고역시 마찬가지다. 근데 한번 잘 만들어두니까 테마 변경 작업이 그다지 어렵지가 않다. 한 1시간 정도면 완료가 되는 듯 한데.. 테마마다 CSS 부분에서 미세한 차이가 있어서 그걸 맞추는 게 시간이 좀 걸린다. 그럼에도 이번 테마는 구조가 아주 간단해서 정말 쉽게 작업을 한 것 같다. 이런 테마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ㅎㅎ 테마를 변경했으니 한동안 변경할 일은 없겠지만서도.. 물론 멋진 테마를 발견하게 되면 또 변경할 수도 있다. 하지만 Finch 테마는 아주 마음에 든다.

워드프레스 3.6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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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워드프레스 3.6으로 무작정 업데이트 했다가 블로그의 라이트박스 등의 플러그인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 급하게 3.5.2버전으로 롤백했다가 다시 3.6으로 업데이트했다. 워드프레스의 문제는 아니었는데 잘 알아보지도 않고.. 명색이 개발쪽 일을 하고 있는데.. ㅋ jQuery 버전이 낮아서 문제가 발생했던 것인데 이걸 테마에서 높은 버전으로 수정해주니 이상없이 작동되길래 다시 업데이트했다. 업데이트 글쓰기 할 때 Autosave 관련해서 메세지가 나오는데 이건 아직 원인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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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버전에서 새롭게 추가된 테마라고 하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게 있으니가 사용하진 않을테지만.. 항상 휜색만 있던 기존 테마에 비해서 컬러풀해진 게 좋은 것 같기도 하다. 반응형을 강조하는 이미지로 보이는데.. 처음엔 나도 반응형에 열광하긴 했지만 지금은 그냥.. 적어도 내 블로그는 그냥 반응형이 아니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방문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반응형이 더 좋을 수도 있겠지만.. 모바일에서 블로그 접속해보면 뭔가 뽀대가 나지 않는 것 같아서 지금 테마는 반응형이 아닌데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많은 기능들이 추가됐다고 하는 워드프레스 3.6 나도 개발하는 입장인지라 반가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다시 익혀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근데 이런 거 잘 봐둬야 앞으로 솔루션 개발할 때 제대로된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피할 수만은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