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 그리고 바람

정말 오랜 만에 정장을 구입했다. 오는 주말에 결혼식에 가야하기 때문이다. 그다지 가고 싶지 않은 결혼식인데.. 어머니께서 가신다고 하시니 나도 어쩔 수 없이 가게됐다. 가족같지 않은…

가을

졸립다. 왜 이렇게 졸린지는 모르겠는데.. 유독 목요일이 힘든 날인 것 같다. 오늘은 퇴근 후 자전거도.. 어젠가 자전거 열심히 타겠다고 포스트를 남긴 것 같은데.. 작심삼일도 아니고..…

잠시 스쳐간 눈

이런 건 절대로 첫 눈으로 인정할 수 없다!! 내가 인정을 하던 안하던 그건 문제가 되지 않을테고.. 눈이 내리나 싶더니 정말 한 3분정도 날리더니 거짓말처럼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