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보고 싶어서.. 화진포해수욕장

출근을 앞둔 시점에서 약간의 스트레스도 있긴 했지만.. 마음을 너무 심란하게 만든 일이 있었기 때문에 그냥 차를 운전해서 화진포해수욕장에 다녀왔다. 점심 시간이 다된 시간에 출발을 했기 때문에 가는 중간에도 계속 가야하나? 라는 생각을 했다. 1박을 할 예정은 없었기 때문에 갔다가 정말 바다만 본 후 바로 다시 돌아와야 했기 때문이다. 근데 가다보니 다시 오는 것도 일이겠다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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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그리고 동해

매년 여름 휴가는 부모님 생신에 맞춰서 가게 된다. 올해는 생신이 빨라서 8월 3일부터 5일까지 휴가를 냈고 3일 새벽에 동해로 출발해서 오늘 하남으로 돌아왔다. 더운 날.. 그래도 약간은 더 시원한 동해에서 4일간 푹 쉬고 돌아오니까 폭염만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다시 동해로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는데.. 하남으로 오면서 본 고속도로의 정체상황을 생각해보면 안 가는 게 맞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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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오늘 참 더운 것 같다. 휴가로 동해 고향집에 갔을 때도 많이 더웠는데.. 견디지 못할 정도는 아니지만 뜨거운 열기가 그래돌 느껴지는 듯 하다. 언제쯤 이 더위의 기세가 꺽일지 아직 알 수가 없지만 하루빨리 기세가 꺽이면 좋겠다는 생각 뿐이다. 지난 토요일에 아침 일찍 버스를 타고 동해로 출발했다. 차가 막힐 것이라 예상을 했기 때문에 힘든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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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이번 주만 일하면 다음 주는 휴가다. 다음 주 내내 쉬는 것은 아니고 금요일에 출근을 해야하지만.. 출근을 한다고 해서 그날 일이 제대로 될 리가? ㅋㅋ 오늘은 졸리고 덥고 머리는 멍하고.. 그래도 일은 하고.. ㅋ 나름 결과가 있게 시간을 보낸 것 같다. 여전히 졸린 건 어쩔 수가 없는데.. 뭔가 또 생각을 해야하는데 오늘은 더 이상은 무리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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