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는거냐?

네.. 저기서 제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시킨다고 저런 요상한 포즈를 취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다 다행이라면 얼굴이 나오지 않은 것이라고 할까요? 지난 번…

면접제의를 받다

감기기운에 정신을 못차리고 있을 때 한통의 전화를 받게 되었다. 구직사이트에 공개되어 있는 내 이력서를 보고 전화를 했다는 말에 일단 정신을 차리고 귀기울여 듣기 시작했다. 웹에이전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