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빨갛게 잘 익었어요

한 서너시간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녔더니 팔이 아주 그냥 빨갛게 잘 익었네요. 가을이 되려면 한참이 남았는데.. 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뭘 하면서 하루를 보낼까 고민하다 어제 저녁에 가본 곳을 다시 한번 가보자는 생각에 자전거를 타고 무작정 나섰죠. 겁도 없이 반바지에 반팔 차림으로.. 물도 챙겨가지 않는.. 무식하면 용감하다 했던가요? 정말 오늘은 자전거를 타고 나가기 전에 준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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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거냐?

네.. 저기서 제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시킨다고 저런 요상한 포즈를 취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다 다행이라면 얼굴이 나오지 않은 것이라고 할까요? 지난 번 검단산에 갔을 때 찍힌 사진이랍니다. ㅎㅎㅎ 미사리 조정경기장도 보이고 아무튼 풍경이 정말 멋지더군요.. 지난 주 대표님께서 한달에 한번은 산에 가면 어떨까 하시던데.. 또 날잡고 산을 골라야 할 것 같습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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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제의를 받다

감기기운에 정신을 못차리고 있을 때 한통의 전화를 받게 되었다. 구직사이트에 공개되어 있는 내 이력서를 보고 전화를 했다는 말에 일단 정신을 차리고 귀기울여 듣기 시작했다. 웹에이전시인데 새로 쇼핑몰을 준비하면서 그 업무를 담당해줄 직원을 찾고 있다는 것이었다. 인테리어 소품 쇼핑몰로 사진 촬영과 상세페이지 제작등을 단기간에 해야하기 때문에 그에 맞는 직원을 찾고 있는데 내가 있길래 전화를 하셨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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