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9 3,000km

가끔은.. 내가 제 정신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8월에 3,000km를 채우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고.. 내일과 모레 어쩌면 비가 올 수도 있다는 예보때문에 마음이 급해졌는지.. 평소에 가지도…

2016-08-28 국수역

혹시나 이런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을까 싶어 국수역에 갔지만.. 폭염에 나뭇잎은 말라 비틀어져서 이런 모습을 찾아볼 수도 없었다. 어제도 지랄맞게 자전거를 탄 뒤라 오늘…

2016-08-20 상천리?

가는 데까지 가보자고 김밥 챙겨서 길을 나섰다. 언제나처럼 자전거와 함께.. 좀 시원해진 듯한 날씨이긴 했지만 역시나 햇살은 뜨거웠다. 지난 밤에 잠을 설쳐서 대성리까지만 다녀오면 다행이다…

2016년 6월 11일 도마치재

순수하게 도마치재라는 곳이 궁금해서 라이딩을 다녀왔다. 혼자갔으면 길도 모르기 때문에 갈 수 없는데.. 카페 회원 두 분과 가평역에서 만나 라이딩하고 식사도 하면서 도마치재를 정복(?)하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