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내기 하고 왔네요

지난 금요일 오후에 일을 조금 일찍 마치고 원주에 가서 동생과 함께 고향집에 가서 토요일 하루 열심히 모내기를 경험하고 왔네요.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었는데.. 아침엔 비가…

2008년 4월 2일

시간이 빠르다는 것은 요즘은 항상 느끼고 있다. 아침에 일어났나 싶으면 점심 때가 되어 있고 잠시 정신을 놓았다 시계를보면 어느새 저녁이 되어있다. 이렇게 하루하루가 무엇을 하는지도…

졸립다

오늘 참 졸립다. 얼른 자야할 것 같다. 토요일 아침에 여동생과 고속버스를 타고 시골 고향집에 갔다. 집에 도착을 하니 이미 어머니와 이모들은 김장을 하고 계셨고..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