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시렁 거리면서 해달라는 건 다 해주네

나도 사람이 이상한 건지.. 뭐 해달라고 하면 열나게 궁시렁 거리면서도 즐거운(?) 마음으로 해달라고 한 것은 또 다해주는 편이다. 사람이 모자란 건지.. 표리부동한 건지.. 도대체 왜 이러는 건지 나도 잘 모르겠다. 나 왜 이러지? 어제는 동생이 휴대폰 벨소리 만드는 프로그램을 찾아달래서 찾아서 메일로 보내줬는데.. 오늘은 큰 이모부께서 디카를 하나 사서 토요일에 성수 공장으로 가져오라신다. 진작 말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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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 하고 왔네요

지난 금요일 오후에 일을 조금 일찍 마치고 원주에 가서 동생과 함께 고향집에 가서 토요일 하루 열심히 모내기를 경험하고 왔네요.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었는데.. 아침엔 비가 많이 오지 않을 것 같아서 시작을 했는데 오후가 되도 그치기는 커녕 더 많이 내려서 조금은 힘든 모내기가 아니었나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잘 마치고 와서 기분 좋네요. 어렸을 적 고향에서 학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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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2일

시간이 빠르다는 것은 요즘은 항상 느끼고 있다. 아침에 일어났나 싶으면 점심 때가 되어 있고 잠시 정신을 놓았다 시계를보면 어느새 저녁이 되어있다. 이렇게 하루하루가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는체 흘러만 가고 있다. 위기감이 드는 것은 사실이지만딱히 뭘 어떻게 무엇을 하면 좋은지를 알 수가 없다. 그냥 멍하니 시계를 바라보고 있을 뿐이다. 그런 내가 참 싫을 때가 많다. 전화하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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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해야 하는데 너무 졸립다

오늘 원래 계획이 원주 문막에 사는 동생네에 가기로 했다. 물론 별 일이 없으면 조금 있다가 나갈 것이지만.. 어제 여동생 PC고쳐주고늦게 와서 블로그에 2008/01/11 – [불만제로] – 황당한 메인보드 [디지탈그린텍]P4-865GV (인텔865GV)라는 글을 쓰고 12시가 다되어잠을 잤기도 하고.. 요즘 방이 너무 뜨거워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정도인데.. 오늘도 잠을 제대로 못자서 지금 너무 피곤하다. ㅋ 원주고 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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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립다

오늘 참 졸립다. 얼른 자야할 것 같다. 토요일 아침에 여동생과 고속버스를 타고 시골 고향집에 갔다. 집에 도착을 하니 이미 어머니와 이모들은 김장을 하고 계셨고.. 나와 동생도 뭐 대충 옷 갈아입고 바로 현장에 투입되어서.. 김장을 한 것은 아니고 옆에서 짐 날라주고 잔심부름을 좀 했다. ^^; 김장 하는 모습을 아마 처음 본 것이 아닌가 싶은데.. 처음부터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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