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다는데..

비가 오면 여러가지 귀찮은 게 사실이다. 근데 그러면서도 비를 기다리는 건 이런 거 아닐까? 두부김치에 막걸리 한잔.. 좋은 사람들과 말이다. 좋은 사람들과는 뭘 먹어도 맛있고…

덥다

점심 먹으러 잠깐 나갔다 왔을 뿐인데.. 땀이 나서 그런가? 팔이 끈적끈적하다. 이런 집에 있었으면 더 난리가 났을텐데.. 사무실엔 에어컨이 있으니까 조금만 참으면 괜찮아지겠지.. ㅋ 그나저나…

사무실이 더워

이런 젠장.. 사무실이 너무 덥다. 오후에 미팅이 있어서 와이셔츠까지 입고 왔는데.. 미팅은 내일로 미뤄지고 날씨는 왜 갑자기 여름처럼 더워졌는지 모르겠다. 졸음이 몰려와서 조금 자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