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9일

감기기운때문에 잠을 설친 탓인지.. 사무실에 가니 눈에 뻘건데.. 밤에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묻는다. 일은무슨.. 잠을 제대로 못자서 그런거지… ㅎ 사무실 앞에서 파는 토스트와 베지밀로 주린 배를 채우고 오늘 찍은 신발을 찾아서 신발상가C동을 돌아다녔다. 추석을 막 끝난 후라 그런지 신상도 많지 않고 무엇보다 밀린 쇼핑몰 배송때문인지..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이제는 딱보면 쇼핑몰 하는 사람인지 아닌지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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