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설

2016년 설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아마도 눈!! 2월 6일 아침 일찍 동해로 출발하기 위해 알람을 맞춰놓고 잠이 들었다. 부모님께 드릴 용돈을 위해 현금도 미리 찾아뒀고…

잠시 스쳐간 눈

이런 건 절대로 첫 눈으로 인정할 수 없다!! 내가 인정을 하던 안하던 그건 문제가 되지 않을테고.. 눈이 내리나 싶더니 정말 한 3분정도 날리더니 거짓말처럼 그쳤다.…

눈과 김장

지난 토요일은 김장을 위해서 고향집에 다녀왔다. 매년 이맘 때가 되면 이모들이 모두 모여서 집에서 김장을 하는 게 연례행사가 돼버렸다. 올해는 이직하고 얼마되지 않아 휴가를 낸다거나…

눈이 내렸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방문을 열어봤을 때는 눈이 내리지 않았는데 씻고 밥먹고 하는 사이에 눈이 제법 내렸다. 출근길에 차들은 다 거북이처럼 천천히.. 그래도 아주 늦지 않게…

병문안을 다녀오다

이거 병문안이라고 해야하나? 나의 사랑스러운 조카 영민군이 갑작스런 탈장 수술로 인해 오늘 서울대병원에 입원을 했다고 한다. 검사만 하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입원까지 하게 되었고 내일은 수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