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광고 영역에 배경색 추가

이런 생각은 왜 잠자리에 들기 직전에 떠오르는지 모르겠다. 어제도 자야하다가 갑자기 에디트플러스 실행시키고 블로그 애드센스 광고영역에 배경색을 추가하는 짓거리를 해버렸다. 내가 색을 고르는 능력이 있는 것은 아니니까 다른 사이트에서 색상 코드만 얻어서 추가를 했는데.. 배경색이 없을 때보다 확실하게 광고가 눈에 잘 들어온다. 심한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드는데.. 가능하면 광고가 티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을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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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만큼 노력하지 않는 내가 밉다

사진을 좋아한다. 그렇다고 잘 찍는 것은 아니다. 사진일을 하고 있긴 하지만.. 최근에는 사진도 하고 다른 여러 일도 같이 하고 있지만.. 주가 사진인데.. 사진에 대한 욕심만큼 노력하지 않는 내가 참 밉다는 생각을 한다. 몰랐으면 이런 생각도 하지 않았을텐데.. 노출계라는 것을 사용하고 상품사진이다 보니 색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내가 하고 있는 일이니까.. 전문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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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조리개와 셔터타임의 관계

사진은 빛을 기록하는 기술 또는 예술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빛을 기록하기 위해서 카메라는 노출이라는 이용하게 되는데 노출은 빛과 수광물체를 서로 마주하게 하는 것이라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필름카메라에서는 빛과 필름이 마주하는 것이 노출이고 디지털카메라에서는 빛과 CCD 또는 CMOS가 마주하는 것이 노출이라 할 수 있다. 이 노출이라는 과정에서 있어서 필수불가결인 요소가 바로 조리개와 셔터타임이다. 사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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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일에 기분은 좋지만 부담감도 역시

내 포스트가 다음 메인페이제  노출되는 기회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연이어 찾아오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다. 그래서 더 기분이 좋다. ^______^ 여전히 메인페이지에 노출이 되고 있어서.. 페이지 방문자는 정말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고.. 그와 더불어 구글 애드센스 클릭도 참 많이 일어나고 있다. 어제 노출된 포스트때문에 $30이 넘는 금액의 수익이 발생하기도 했고.. 오늘도 평소라면 상상도 하기 힘든 수익이 발생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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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밸런스와 노출

화이트밸런스라는 것은 흰색이 흰색으로 표현되도록 조정하는 것이다. 일상의 스냅이나 풍경을 찍을 때는 화이트밸런스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상품사진이 되면 이것은 또 이야기가 달라진다. 필름카메라 시절에는 화이트밸런스라는 것이 거의 없었다. 필름에 기록이 되기 때문에 필름에 딸라 현상과정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디지털 카메라의 시대로 넘어오면서 이야기가 달라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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