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8 국수역

혹시나 이런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을까 싶어 국수역에 갔지만.. 폭염에 나뭇잎은 말라 비틀어져서 이런 모습을 찾아볼 수도 없었다. 어제도 지랄맞게 자전거를 탄 뒤라 오늘 자전거를 탈 수 있을까 걱정을 약간 했는데.. 일어나니까 다리도 아프고 날씨도 흐려서 그냥 타지 말까도 엄청나게 고민했지만.. 집에 있어봐야 하는 게 없고.. 어쩌면 8월에 3,000km를 채울 수도 있다는 생각에 일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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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3일 국수역

역시나 덥다. 여름은 더워야 한다고는 하지만.. 요즘 날씨는 생각해봐도 너무 더운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자전거를 안 탈 수도 없고.. 그래서 가능하면 아침일찍 자전거를 타려고 노력 중이다. 그래서 아침을 먹자마자.. 는 아니고 나름 일찍 준비를 마치고 자전거를 타러 나갔다. 어딜 다녀올까 고민을 했지만 양평이나 대성리는 아무래도 더운 날씨에는 무리일 듯 하여 국수역까지만 다녀오기로 생각했다. 왕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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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6일 토요일 라이딩

지난 주는 날씨가.. 어찌나 일교차가 심한지 자전거 타는 게 쉽지가 않았는데.. 다행히 예보를 보니 다음 주는 정상적인 봄날씨가 되나 보다. 물론 다음 주말에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무척이나 우울한데.. 어디까지나 예보니까 너무 신뢰하는 건 좋지 않겠지만.. 근데 최근에 보면 예보가 은근 맞아서 우울해질 수 밖에 없을 듯 하다. 토요일 오후에는 다른 일 때문에 문막에 가야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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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8일 라이딩

간만에 너무도 무거운 몸을 이끌고 국수역까지 다녀왔다. 최근 며칠 계속 컨디션이 별로 몸살인 듯 몸살아닌 듯한 상태로 지냈는데.. 어제 컨디션이 별로여서 자전거는 안타고 그냥 쉬었는데.. 오늘도 마찬가지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계속해서 늘어져있으면 계속 이런 상태로 지낼 듯 하여 몸은 엄청나게 무거웠지만 자전거를 타기로 했다. 양평이나 대성리까지는 다녀와야했겠지만 몸상태를 생각해서 가볍게 국수역까지만 다녀왔다. 그래도 왕복 55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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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8일 하남~국수역 라이딩

요즘 정말 날씨가 덥다. 뭐 이런 날이 있나 싶을 정도로 말이다. 그럼에도 주말엔 자전거를 타고 싶어진다. 물론 타러 갔다 오면 땀이 줄줄 흐르고 숨은 차고.. 다리는 무겁고.. 그럼에도 왜 자전거를 타게 되는지 정말 모르겠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쌓인 스트레스를 다 풀려는 한때문인지도 모르겠다. [sgpx gpx=”/wp-content/uploads/gpx/runtastic_20150808_1105_cycling.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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