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날 조종하고 있나?

문득 그런 생각이.. 참 쓸데없는생각인데.. 요즘 정말 정신이 없는 듯 하다. 할 일은 많은데 능력이 안되니까 시간만 엄청나게 소비하고 있다. 누군가 나 일안한다고 올해 할 일을 이번 달에 모두 넣어버린 건 아닐까 싶은.. ㅋ 그런 일은 없겠지만 그러면서 하나씩 배워가니까 아주 낭비적인 것은 아닌데.. 퇴근하고 집에 오면 체력 방전이라는 게 문제라면 문제일 수도 있겠다. 필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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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조정할 수 있는 리모콘이 있다면

3일이나 쉬었는데.. 집에서 버스타면 한번에 갈 수 있는 올림픽공원인데 뭘 하느라 또 가질 못한 것인가? 나를 조정할 수 있는 리모콘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예전엔 혼자서도 잘 잘 나가서 사진을 찍곤 했는데 요즘은 왜 이렇게 만사가 귀찮아졌는지 모르겠다. 뭔가 전환점이라고 해야할까? 그런게 필요하다. 책도 좀 보려고 들고왔는데.. 그것도 제대로 안하고 생각은 많지만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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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문한 책, 서버/인프라를 지탱하는 기술

뭔가 서비스를 하나 기획하고 개발 중인데 막상 작업을 하려고 그림을 그리다 보니 분산 환경을 고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료를 좀 찾아봤는데.. 근데 정작 문제는 분산환경이라는 것 자체를 잘 모른다는.. ㅋ 그러니 뭘 찾아야 하는지도 잘 모르고.. 그래서 일단 급한대로 책을 하나 주문했다. 오늘 아침 택배로 도착한 바로 그책!! 이건 거까지 봐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처음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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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1 이제 곧 어제가 될 오늘

뭔가 허전한 마음이 든다고 해야할까? 괜시리 마음이 공허해지는 느낌이 든다. 제목도 왠지 분위기 있잖아? ㅋㅋ 오늘도 사무실에 출근해서 나름 열심히 일을 하고 퇴근하고 집에 오니 뭔가 허전한 마음이 들어서 그냥 좀 그렇다. 외롭다거나 이런 것은 아니고 그보다 무언가 근본적인 무언가 채워지지 않는 것에 대한 갈망이라고 해야할까? 나 오늘 왜 이리 분위기 있는 거지? ㅋㅋ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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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20분이면 뭘 할 수 있을까? 여러가지 일을 할 수 있겠지만.. 오늘은 생각하면 그냥 웃음만 나오는 그런 일을 했다. 토요일 사무실 이사 후 다 정리하지 못한 짐을 오늘 출근해서 모두 정리했다. 8시 15분쯤 하남에서 만나서 함께 차를 타고 구리로 출근!! 차가 막히지 않아서 생각보다 빨리 사무실에 도착했다. 대략 20~25분이면 하남 신장사거리에서 사무실까지 갈 수 있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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