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봄 꽃

간만에 동해 고향집에 다녀왔다. 이번 주말에 가야하나? 무척이나 고민을 했지만 일단 다녀오니까 좋다. 지난 주까지 해서 큰 일을 하나 해냈더니 피곤하기도 하고 스트레스도 많고.. 금요일까지만 해도 괜찮을까? 싶은 마음이 강했지만 차에 시동을 걸고 고향을 향해 출발!! 차가 막히면 어쩌나 걱정을 하긴 했지만 생각보다는 차가 막히지 않아서 예상한 시간에 도착할 수가 있었다. 차에서 내리니까 제일 먼저 […]

Read More

김장 전쟁?

올해도 어김없이 김장 전쟁(?)을 무사히 치르고 돌아왔다. 지난 금요일 휴가까지 내고 강원도 고향집에 가서 김장하는데 일손을 보탰는데.. 이틀을 김장에 투자한 것은 아마도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평소에는 토요일 아침 일찍 가거나 금요일 늦게 가서 그렇게 많은 일을 하지는 않았는데.. 올해는 무슨 생각을 했는지 휴가를 내야만 할 것 같았다. 평소 쌓였던 피로 때문일까? 운전하면서 아찔한 경험도 […]

Read More

고향집 나들이

태풍이 온다는 소식은 듣긴 했지만 그게 이번이었는지는 전혀 몰랐다. 비가 온다고 해서 뭔가 달라지거나 특별해진 것은 아니겠지만.. 암튼 토요일 새벽에 차를 몰고 동해로 출발했다. 태풍 온다는데도 도로에는 생각보다 많은 차가 있었다. 그래도 연휴 때처럼 차가 막히지 않아서 속도는 제법 낼 수가 있었고 횡성휴게소까지 별 탈없이 잘 간 것 같다. 다만 속이 좋지 않은지 계속 부글부글 […]

Read More

운전은 역시 힘들어

내 꿈은 운전사를 고용하는 것이다. 차는 사고 싶은데.. 운전하는 건 사실 좋아하지가 않는다. 힘들고 신경써야할 것도 많고.. 주말동안 동해 고향집에 다녀왔는데 오늘 집에 도착하고 나니 컨디션이 갑자기 망가지면서 감기가 온 것만 같았다. 보양죽 사서 먹고 푹잤더니 지금은 어느정도 괜찮아졌지만 완전하게 나은 것 같지는 않다. 금요일 오후에 갈 때는 횡성 부근부터 눈이 내려서 잘 보이지도 않고 […]

Read More

긴 연휴를 잘 보내고 무사히 복귀

휴~ 제법 긴 시간이었던 것 같다. 휴가도 아닌데 이렇게 오랜 시간 쉰 것은 아마도 처음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4월 30일 저녁 차를 구입하고 동생네 가기 위해 저녁에 운전해서 출발해서 오늘 아침 동해에서 하남으로 운전해서 돌아오기까지.. 여러 일이 있었던 것 같다. 5월 1일 조카 어린이날 선물을 주기 위해 여주 아울렛을 방문했고 거기서 나도 운동화를 하나 구입했고 […]

Read More